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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마당 생각과는다르다
2011-09-22 17:37:33
야후 (joungsook70) <joungsook70@navea.com> 조회수 223
110.46.146.20

전 오늘 어머니가 그 곳 절에 조상들을 모신다하기에 요즘세상이 하도 이상하기에 혹 하는 마음으로 간 절이다 하지만 정말 이상 했다 자기집에 찾아 온 손님들인데 스님들 한분도 먼저 합장하여 인사하시는 분아무도 없었다 전 절을 구경하는것을 참으로 좋아한다 하지만 이곳은 참배를 강요하는곳이다 안하고 싶어 안한다하니 왜 안하냐고 따지는 절 참배도 내마음이 내켜야만 하는거 아닌가 난 오늘 처음 알았다 절 법이있다는것을 안하면안된다네 와불상에 있는한보살이 끝까지 안하니 기가 세다나 머 이런곳있는가 싶으다 어머니가 좋은 뜻으로 한다기애 처음에는 참으니 열을내며 저에게 절법을 강요한다 있는지도모르는법을 .....난 어느 절에 가 보아도 이렇게 보살이 찿아오는 고객을 무시하는 곳은첨이다 참배를 강요하니 이런말이 나올수밖에 없는 점 양해하시고 부처님을 모시는분이 자기 자식에게나 절 법을 강요하지 왜 남인 사람에게 기가 보통이아니라는둥 따라다니면서강요...왠만 하면할말만했으면좋겠다 그런사람은 교회에가서 기도하고 헌금하는지 참으로 궁금 합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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